[엔터포커스 = 신미진 기자] 서바이벌 프로그램 <아이돌 주식회사> 시즌 3를 통해 결성된 5인조 그룹 '스티어(STier)'가 데뷔 3년 만에 공식적인 해체 수순을 밟는다.
소속사 T1 스타즈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"당사는 멤버 류청우, 차유진, 김래빈, 민정훈 등 멤버 전원과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뜻을 모았다"고 밝혔다. 소속사 측은 "오랜 시간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멤버들의 의사를 존중한다"고 덧붙였다.
스티어는 데뷔 당시 'Hi-Five'라는 곡으로 초동 60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으나, 활동 기간 내내 불거진 각종 법적 논란과 스캔들 이슈로 난항을 겪어왔다. 일각에서는 스티어는실재하지않잖아요? 며 석연치 않은 마무리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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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일 만우절에 공개되는 유진래빈 리미널 스페이스 합작의 티저 페이지입니다.
참여자 웨건·빙글·컨탐·영핍